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숀, 파문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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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3.22  17:14:06

-숀 소속사 탈세 혐의 의혹 제기

-숀 지난해 음원 사재기 의혹 휩싸인 가수

   
▲ 사진 : 숀

[인트로뉴스=송다영 기자] 숀, 파문일어

숀이 오늘 하루 대중드의 뜨거운 관심선상에 올랐다.

최근 클럽 버닝썬이 폭행, 마약, 경찰 유혹 등으로 경찰의 수사를 받고 있다. 사내이사였던 승리는 몽키뮤지엄을 운영하며 거짓 신고로 탈세 혐의를 인정하기도 했다. 이 여파로 가수 숀의 소속사 디씨톰엔터테인먼트도 클럽 '무인'을 운영하며 탈세를 저질렀다는 주장이 제기된 것. 

이 여파로 현재 숀은 다음 및 네이버 등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와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는 모양새다. 

특히 숀의 소속사가 운영한 클럽 '무인'은 '버닝썬' 사태 이후 돌연 문을 닫은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쿠키뉴스 보도에 따르면 2017년 5월 오픈한 클럽 '무인'은 지난 2월 말 갑자기 폐쇄했다. 무인은 춤을 추고 술을 마시는 유흥주점임에도 일반음식점으로 신고해 영업해 왔다. 쿠키뉴스는 '무인'의 실소유주로 DJ 레이블 ‘DCTOM 엔터테인먼트’인 가수 숀의 소속사를 지목했다.

법원등기부상 소유주인 '음주가무인'과 디씨톰 엔터의 주소가 동일하고, 음주가무인의 대표이사 사내이사 감사 모두 디씨톰 엔터 소속이라는 점 등을 근거로 들었다. 

디씨톰엔터테인먼트는 여러 차례 차트 논란을 불렀던 가수 숀의 소속사다. 디씨톰 대표 박상도는 '버닝썬' 음악감독으로 현역 DJ로도 활동 중이다. 

이런 의혹에 대해 디씨톰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를 부인했다. “디씨톰엔터테인먼트와 음주가무인은 주주와 임직원 구성이 다른 별도의 법인격을 가진 별개의 회사다"라며 "여타 행사와 마찬가지로 소속 DJ들은 무인과 버닝썬에서 페이를 받고 공연을 한 것일 뿐 그 외에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라고 해명했다.

앞서 '버닝썬' 사내이사였던 승리는 지난해 7월 디씨톰 엔터 소속 가수 숀의 신곡을 자신의 SNS에 홍보하기도 했다.

한편, 숀은 지난해 6월 27일 발매한 신곡 'Way Back Home'이 다음 달인 7월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걸그룹 트와이스, 블랙핑크, 마마무 등을 제치고 실시간 차트 1위를 기록하면서 음원 사재기 의혹이 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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