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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맘 김미나 벌금, 철퇴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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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3.21  14:36:19

-도도맘 김미나 벌금 무슨 일 있었나?

-도도맘 김미나 벌금, 자신 향한 비방글 작성한 주부 비방했다

   
▲ 사진 : 방송캡쳐

[인트로뉴스=송다영 기자] 도도맘 김미나 벌금, 철퇴 맞았다.

도도맘 김미나 벌금이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는 자신에 대한 비방글을 작성한 주부를 비방한 혐의로 기소된 도도맘 김미나가 벌금형을 선고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진 것. 

이에 현재 다음 및 네이버 등 주요 인터넷 포털사이트에는 도도맘 김미나 벌금이 검색어에 오르며 대중들의 관심사로 떠오른 상황이다. 

지난 19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5단독 장원정 판사는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위반(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도도맘 김미나에게 벌금 200만원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도도맘 김미나에게 벌금형을 선고한 연유에 대해 "김미나는 SNS를 통한 공격적인 발언으로 피해자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피해자로부터 용서를 받지 못했고 피해자가 엄벌을 탄원하는 것은 불리한 정상"이라고 밝혔다.

다만 "김미나가 깊이 반성하는 점과 재범을 하지 않겠다고 다짐하는 점, 피해자와 분쟁 경위나 정황 등을 고려했다"며 벌금형으로 양형한 이유를 설명했다.

김미나는 지난해 3월31일 자신에 대한 비하글을 작성해 기소된 주부 블로거 함모씨가 1심에서 징역 8개월을 선고받자 자신의 페이스북에 함씨를 비방하는 글을 올린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김미나는 '항소하면 또 보러 가야지. 철컹철컹', '법정에선 눈물쏟으면서 SNS만 들어오면 세상 파이터가 되는지' 등 함씨를 비난하는 글을 올린 것으로 조사됐다.

김미나는 1심에서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했고, 검찰은 김미나에게 지난해 12월 약식기소 당시와 같은 벌금 200만원을 구형했다.

앞서 함씨는 지난 2017년 1월부터 2월까지 3차례에 걸쳐 인터넷상에 "니네가 인간이고 애를 키우고 있는 엄마들 맞냐"는 등 김씨를 비난하는 글을 올린 혐의(모욕)로 기소돼 징역 8개월의 실형을 선고받고 현재 항소심 재판 중이다. 

한편 김미나는 남편과 강용석 변호사(47)가 벌이고 있는 소송을 취하하기 위해 서류를 위조·행사한 혐의로도 기소된  바 있다. 하지만 김미나는 1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고 항소하지 않아 형이 최종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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