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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 남편, 두 명이면 되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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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2.26  21:02:04
   
▲ 사진 : 박한별, 인스타일

[인트로뉴스=송다영 기자] 박한별 남편이 대중들의 관심선상에 올랐다.

박한별 남편이 최근 좋지 않은 소식에 언급이 되고 있는 것.

박한별 남편이 빅뱅 멤버 승리와 주고 받은 성접대 의혹이 제기된 메신저 대화 내용에 등장을 해 충격을 주고 있는 상황이다. 

26일 SBS funE가 단독으로 보도한 바에 의하면, 승리가 강남 클럽들을 각종 로비 장소로 이용하고 투자자들에게 성 접대까지 하려고 했다.

이날 SBS funE가 기사에 재구성한 메신저 대화내용을 보면 박한별 남편 유 모씨도 등장을 한다. 승리는 2015년 12월 6일 오후 11시 38분쯤 채팅방에서 직원 김 씨에게 외국인 투자자 B씨 일행을 언급하며 “클럽 아레나에 메인 자리를 마련하고 여자애들을 부르라”고 지시했다. 

박한별 남편은 “내가 지금 여자들을 준비하고 있으니까 여자 두 명이 오면 호텔방까지 잘 갈 수 있게 처리하라”고 지시했다.

이어 김씨는 10분 뒤 채팅방에 “남성 두 명은 (호텔방으로) 보냄”이라고 최종 보고를 했다. 하지만 실제 성 접대가 이뤄졌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또한 대화 내용에서 박한별 남편은 “내가 지금 창녀들을 준비하고 있으니까 창녀들 두명 오면 XX이가 안내하고 호텔방까지 잘 갈수 있게 처리해 두 명이면 되지?”라고 묻는 내용도 나온다.

한편, 박한별 남편은 지난 2017년 박한별이 드라마 '보그맘' 출연 당시 혼인신고와 함께 임신 소식을 전했다. 당시 박한별 측은 "신랑은 금융업계에 종사하는 동갑내기"라고 밝혔다. 결혼식은 가족 행사로 비공개로 진행됐으며, 박한별은 지난해 4월 아들을 낳았다.

이어 박한별 남편이 2016년 승리와 버닝썬의 본사라는 의혹을 받고 있는 투자 법인 유리홀딩스를 설립했다는 보도가 최근 나와 논란이 일었다. 

이 보도에 대해 박한별 소속사 측은 "박한별 씨의 남편 분은 승리 씨와 사업 파트너로 함께 일을 했던 것은 사실이오나, 그 또한 일반인인 남편분의 사생활이기 때문에 자세한 내막은 알 수 없는 상황이다"라고 입장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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