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연예 · 스포츠 > 방송
‘라디오스타’ 김영민, 이름 때문에.. 대배우 김명민 오해 굴욕! ‘숨바꼭질’ 첫 촬영은 ‘자동차 정사씬’ 파격 스포!데뷔 18년 차 베테랑 배우 김영민, '라디오스타'로 첫 예능 출연!
문태주 기자  |  mtj6080@intronews.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8.07  14:51:37
   
▲ MBC ‘라디오스타’
[인트로뉴스 - 문태주 기자]배우 김영민이 ‘베토벤 바이러스’에서 라이벌로 연기 대결을 펼쳤던 대배우 김명민으로 인해 의도치 않게 대굴욕을 맛본 상처의 그 날을 고백한다.

드라마 ‘숨바꼭질’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그는 첫 촬영이 ‘자동차 정사씬’이라는 파격 스포일러까지 하며 입담을 활활 불태웠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오는 8일 방송될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홍보가 기가 막혀’ 특집으로 MBC 새 주말특별기획 ‘숨바꼭질’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이유리, 송창의, 김영민, 안보현 네 명의 배우가 출연해 기가 막힌 입담을 선보인다.

김영민은 데뷔 18년 차 연기 베테랑 배우. 연극은 물론 최근 드라마 ‘나의 아저씨’, ‘베토벤 바이러스’를 비롯해 영화 ‘화이’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한 그는 얼굴을 보면 누구나 ‘아∼ 그 배우’ 할 정도로 캐릭터로 기억되는 배우다.

김영민은 ‘라디오스타’에서 자신의 이름으로 인해 충격적인 사건을 당했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 예정이다. 그는 과거 인기리에 방송된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에서 이름이 비슷한 김명민과 극 중 라이벌로 연기 대결을 펼친 바 있는데, 대배우 김명민으로 인해 의도치 않게 큰 충격의 굴욕 사건을 겪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한 김영민은 30대 역할을 줄줄이 맡는 등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최강 동안’ 외모를 자랑했는데, 드라마 ‘숨바꼭질’ 첫 촬영이 ‘자동차 정사씬’이라고 밝히는 등 최강 스포일러와 입담으로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놨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김영민은 최근 드라마 ‘나의 아저씨’에서 자신이 괴롭힌 아이유와의 일화를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촬영 당시 뜻밖에 아이유의 ‘1인 공연’을 보게 된 상황을 고백하며 ‘아이유 삼촌 팬’의 면모로 모두를 웃음 짓게 했다고 한다.



특히 김영민은 녹화 초반 ‘라디오스타’ 첫 출연에 예능 초보 중의 ‘생초보’라고 소개하면서 ‘심신미약’이라고 자신을 표현한 바 있는데, 마지막 노래 무대에서 깜짝 놀랄만한 파격적 무대를 선보이는 등 반전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자아낸다.

과연 김영민이 김명민으로 인해 어떤 충격의 굴욕을 맛본 것인지, 예능 초보 중의 생초보 심신미약 김영민이 제대로 입담 홈런을 날리는 모습은 오는 8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차태현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싸이월드 공감
문태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바쁘신 와중에도 보도자료 기재해

제이홉 light up the w

그들은 매우 잘 생겼다. Stra

\"광주형일자리 투자유치추진단,

30주년 행사를 멋진 섬김과 나눔

하나님의교회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우리동네도 하나님의교회 조끼 입은

이번에 또 하나님의교회네요~~

화도음 도로변과 마석우천 일대가

[국민감사] '사법적폐 척결' 은
포토뉴스
전국 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금상로 134 , 103/602 | 대표전화 : 070-7767-0101 | 제호 : 인트로뉴스
등록번호 : 경기 아 51436 | 등록연월일 : 2008년11월17일 | 편집·발행인 : 오현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오현석
Copyright © 2008 인트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intronews.net
인트로뉴스 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