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윤아, 드라마 '미스터 선샤인' OST '눈물 아닌 날들' 참여로 리스너들을 매료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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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윤아, 드라마 '미스터 선샤인' OST '눈물 아닌 날들' 참여로 리스너들을 매료시킨다
  • 승인 2018.07.20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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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앨범 커버 이미지 - CJ E&M 제공

[인트로뉴스- 황동인 기자] 연일 시청률과 화제성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tvN ‘미스터 션샤인’ OST에 ‘수식어가 필요 없는 아티스트’ 김윤아가 출격한다.

 

tvN 토일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측은 드라마의 세 번째 OST인 김윤아의 ‘눈물 아닌 날들’ 음원 및 뮤직비디오가 오는 22일 낮 12시, 국내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고 전했다.

 

‘눈물 아닌 날들’은 이루어지기 어려운 외사랑에 대한 가슴 아린 감정을 담은 노래이다. 김윤아의 독보적인 보이스와 묘한 감성이 어우러져 깊은 울림과 함께 듣는 이를 매료시키는 곡이 탄생되었다.

 

또한, 클래식한 피아노 라인과 스트링의 편성, 김윤아의 보이스까지 완벽한 조화를 이루고 있어, 읊조리듯 시작하는 도입부에서부터 감정이 깊어지는 후렴구까지 숨 죽여 몰입할 수 밖에 없는 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잔잔하면서도 깊은 울림을 주는 이번 곡은 ‘미스터 션샤인’의 분위기와도 잘 어울리는 만큼, 드라마의 분위기를 극대화 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뿐만 아니라, 김윤아는 OST 녹음 당시 시종일관 진지하면서도 건강한 에너지로 스튜디오의 분위기를 사로잡으며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고 전해진다. ‘미스터 션샤인’의 음악을 맡고 있는 음악감독 남혜승 및 모든 음악 스태프들이 연이은 밤샘 작업 속에서도 김윤아의 에너지 덕분에 즐겁게 녹음을 마쳤다는 후문이다.

 

tvN 토일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은 신미양요(1871년) 때 군함에 승선해 미국에 떨어진 한 소년이 미국 군인 신분으로 자신을 버린 조국인 조선으로 돌아와 주둔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드라마이다. 국내 최고의 스타 작가인 김은숙 작가의 신작이자, 화려한 배우 라인업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미스터 션샤인’은 흡인력 있는 스토리와 압도적 스케일, 감각적인 영상미로 첫 방송부터 높은 시청률을 자랑한 것에 이어, 방송 3회만에 시청률 10%를 돌파하는 등 인기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김윤아가 부른 ‘미스터 션샤인’의 세 번째 OST ‘눈물 아닌 날들’은 오는 22일 정오부터 국내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 가능하다

황동인 기자 intronews86@intronew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