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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28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시칼럼] [박한명 칼럼] 홍준표·중앙일보…표현의 자유와 언론의 자유 사이
민노총 산하 언론노조 세력이 자신들의 적대세력을 향해 흔히 비난하는 논리가 지면과 방송의 사유화다. 조선일보나 동아일보와 같은 소위 보수언론이나 KBS와 MBC 같은 방송사들이 자사를 방어하기 위한 기사를 낼 때면 어김없이 등장하는 논리다.이를테면 문
박한명   2017-06-22
[시칼럼] [박한명 칼럼] '문정인 설화', 한미동맹 위험한 시험 안된다
청와대가 문정인 대통령 통일외교안보특보 워싱턴 발언이 논란이 되자 경고에 그친 것은 분명 불길한 징조다. 문정인 발언 자체가 주는 충격 그 이상이라 할 수 있다."북한이 핵·미사일 도발을 중단하면 한·미 군사훈련과 미군의 전략 자산 전개를 축소할 수
박한명   2017-06-20
[시칼럼] [박한명 칼럼] 실패한 우익정치 그리고 문재인 정권의 숙제
오늘은 어제와 다른 세상이다. 이제 우리는 춥고 지난한 긴 여정을 앞에 두고 있다. 5년이 될지 10년이 될지, 아니면 누구 말대로 20년 이상이 될지 기간은 아무도 모른다. 무엇을 버리고 무엇을 짊어지고 갈 것인가. 버려야 할 것과 버려선 안 되는
박한명   2017-05-10
[시칼럼] [박한명 칼럼] 선한 사람들의 선한 의지 '투표'
"악의 승리를 위해 필요한 유일한 조건은 선한 사람들이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다.(The only thing necessary for the triumph of evil is for good men to do nothing)" 보수주의의 아버지로 불
박한명   2017-05-09
[시칼럼] [박한명 칼럼] 우익의 자해정치…홍준표를 망치면 박근혜가 사나
우익진영이 정신분열증과 같은 병적인 열병을 앓고 있다. 어느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되면 나라가 적화되고 경제는 파탄이 나서 곧 망할 것처럼 주장하면서, 나라를 적화시킬 것이라는 후보를 막을 가능성이 가장 앞선 우익 후보를 속된 말로 씹어 돌리기에 여념이
박한명   2017-05-08
[시칼럼] [박한명 칼럼] 의혹만 있고 검증 없는 언론…19대 대선 역대 최악 부실검증
요새 언론에서 자주 보고 듣는 말이 "대선후보 검증 시간이 짧다"는 이야기다.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으로 인해 급박하게 치러지는 조기대선이니 일견 맞는 말이다. 언론이 또 자주 하는 말 중엔 "대선후보 검증은 아무리 세게 해도 지나치지 않다"도 있다.
박한명   2017-05-08
[시칼럼] [박한명 칼럼] 세월호 인양지연 논란 부른 SBS 사태, 다시 문제는 언론이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 측이 SBS의 세월호 인양 지연 뒷거래 의혹 보도를 언급하는 정치인들과 언론에 고소고발을 남발하면서 입에 재갈을 물리고 있다. 심지어 이 의혹 보도에 관해 댓글을 달아도 고발하겠다며 국민을 향해서도 윽박지르고 있다. 저잣거리에
박한명   2017-05-05
[시칼럼] [박한명 칼럼] 세월호 인양지연 의혹 SBS 사과와 의문점
SBS가 문재인 후보 측과 해양수산부가 세월호 인양 시기와 부처확대 등을 놓고 뒷거래를 했다는 의혹 기사를 삭제하고 사과한 해프닝은 현재 대한민국 언론권력이 어디에 있는지 자명하게 보여준 사건이다. 언론 보도에 의하면 SBS는 문 후보 측이 항의하자
박한명   2017-05-04
[시칼럼] [박한명 칼럼] 빅데이터가 말하는 홍준표, 9회말 투아웃의 역전극?
역사 상 지진이 일어나기 전 동물들이 이동 한다거나 이상 징후를 보인 일은 곧잘 있었다. 그때마다 과학적인 근거가 부족하다는 이유 때문에 동물의 이상행동을 보고 지진을 예측할 수 있다는 주장이 정설로 인정받지 못하지만, 우연치고는 묘하게 맞아 떨어진
박한명   2017-05-03
[시칼럼] [박한명 칼럼] 문재인·송민순 거짓말 공방…북한 인권결의안 진실은?
"헌법에는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다'고 규정돼 있음에도 국민이 전혀 알 수 없던 은폐된 의사결정자가 있었고, 이 결정자가 대통령의 의사를 지배했다면 국민이 위임한 의사결정 권력은 어디로 간 것일까" "국정농단으로 선거를 통한 주
박한명   2017-04-24
[시칼럼] [박한명 칼럼] 386운동권 정치에 눌린 우익정치의 현실
"백번을 양보해 우리 정부가 북한 인권결의안에 대한 입장을 북한 당국에 물어보았다 쳐도, 그게 무엇이 문제란 말인가" 이 말은 송민순 전 장관 회고록과 관련하여 문재인 민주당 대선후보가 논란이 되자 문 후보 TV토론단장인 진성준 전 의원이 자신의 페이
박한명   2017-04-24
[시칼럼] [박한명 칼럼] 문재인과 밀당? 홍석현의 이상한 행보와 애국의 길
홍석현 전 중앙일보 JTBC 회장이 최근 자신을 찾아온 문재인 후보가 집권할 경우 외교·통일 관련 내각에 참여해달라고 부탁한 사실이 있다고 한 언론을 통해 공개했다. 이 언론에 의하면 홍 전 회장은 "식사 자리에서 문 후보가 외교와 통일과 관련된 내각
박한명   2017-04-21
[시칼럼] [박한명 칼럼] '집토끼' 빼앗기는 한국당 홍준표…안철수가 웃는 이유는?
범우익 정당의 대선후보 지지율이 여전히 신통치가 않다. 한국갤럽이 14일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에서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는 7%, 유승민 바른정당 후보는 심상정 정의당 후보와 같은 3%를 기록
박한명   2017-04-18
[시칼럼] [박한명 칼럼] 지지율 정체·연대 압박설 솔솔…유승민의 바른 선택은?
대선을 눈앞에 두고 한창 분열 중인 우익세력이 서로 상대방을 분열주의자로 비난하면서도 의외로 간과하는 변수가 한 가지 있다. 바로 유승민 바른정당 대선후보다. 2~3%대 미비한 지지율을 가진 후보가 뭐가 대수냐 할지 모른다. 더 노골적으로는 박근혜 전
박한명   2017-04-18
[시칼럼] [박한명 칼럼] 문재인·안철수 검색어 논란…포털 공정성 의혹 없애야
오는 제19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포털 사이트의 대선 개입이 노골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포털 사이트가 좌편향이라는 지적은 이미 오래전부터 지적돼 왔고, 이러한 현상에 근거해 포털이 공정성을 회복할 방안도 시민단체나 언론이 수없이 제안해왔지만 포털은
박한명   2017-04-17
[시칼럼] [박한명 칼럼] 홍준표·남재준·조원진 우익 핵분열…문재인·안철수 웃는다
대선이 한 달도 남지 않은 상황에서 우익진영에 소위 보수순혈론이 횡행하고 있다. 다른 말로 표현하면 명분론이라 할 수도 있겠는데, 이 현상이야말로 우익의 패배를 부르는 가장 위험한 징후들이 아닐까 싶다. 뭉쳐도 시원치 않을 판에 지금 상황에서 선명성을
박한명   2017-04-16
[시칼럼] [박한명 칼럼] 최순실 태블릿PC 음모론? 방심위 노조는 JTBC 홍위병인가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JTBC 뉴스룸 태블릿 PC 보도에 '의견진술' 결정을 내리자 언론노조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지부가 '정치심의를 중단하고 심의위원은 전원 사퇴하라’는 반박 성명을 냈다. 이런 주장이 포함된 방심위지부 지난 7일 성
박한명   2017-04-15
[시칼럼] [박한명 칼럼] 박근혜 정권 부역자? 언론노조 블랙리스트 진실은
전국언론노동조합이 박근혜 정권에 부역한 언론인 적폐 청산을 주장하면서 언론인 50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이들이 밝힌 취지는 이렇다. "박근혜정권퇴진비상국민행동(퇴진행동)이 '6대 적폐 청산 과제'의 하나로 언론 문제를 꼽을 만큼 국민들의
박한명   2017-04-14
[시칼럼] [박한명 칼럼] 문재인과 초박빙, 안철수의 자강론과 홍준표 변수
안철수 국민의당 의원이 지지율 급상승에 자신감을 얻고 있는 모양이다. 안 후보는 최근 2주 동안 여론조사에서 3배 이상 뛴 35%대(한국갤럽)의 지지율을 보이고 있다. 보아하니 안 후보는 그 이유가 자신의 자강론 덕분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 집권을
박한명   2017-04-12
[시칼럼] [박한명 칼럼] 문재인·안철수 '흥행' 홍준표 부진과 유승민의 패착
대선 약 한 달을 남겨두고 대선구도가 문재인 후보 대 안철수 후보의 대결 구도로 흘러가고 있다. 필자는 이러한 원인 중 하나가 소위 자유한국당이란 우익정당을 이번 대선에서 의도적으로 '왕따' 시키는 언론의 불공정 보도를 지적했다. 그러나
박한명   2017-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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