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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28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시칼럼] [박한명 칼럼] 문재인·송민순 거짓말 공방…북한 인권결의안 진실은?
"헌법에는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다'고 규정돼 있음에도 국민이 전혀 알 수 없던 은폐된 의사결정자가 있었고, 이 결정자가 대통령의 의사를 지배했다면 국민이 위임한 의사결정 권력은 어디로 간 것일까" "국정농단으로 선거를 통한 주
박한명   2017-04-24
[시칼럼] [박한명 칼럼] 386운동권 정치에 눌린 우익정치의 현실
"백번을 양보해 우리 정부가 북한 인권결의안에 대한 입장을 북한 당국에 물어보았다 쳐도, 그게 무엇이 문제란 말인가" 이 말은 송민순 전 장관 회고록과 관련하여 문재인 민주당 대선후보가 논란이 되자 문 후보 TV토론단장인 진성준 전 의원이 자신의 페이
박한명   2017-04-24
[시칼럼] [박한명 칼럼] 문재인과 밀당? 홍석현의 이상한 행보와 애국의 길
홍석현 전 중앙일보 JTBC 회장이 최근 자신을 찾아온 문재인 후보가 집권할 경우 외교·통일 관련 내각에 참여해달라고 부탁한 사실이 있다고 한 언론을 통해 공개했다. 이 언론에 의하면 홍 전 회장은 "식사 자리에서 문 후보가 외교와 통일과 관련된 내각
박한명   2017-04-21
[시칼럼] [박한명 칼럼] '집토끼' 빼앗기는 한국당 홍준표…안철수가 웃는 이유는?
범우익 정당의 대선후보 지지율이 여전히 신통치가 않다. 한국갤럽이 14일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에서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는 7%, 유승민 바른정당 후보는 심상정 정의당 후보와 같은 3%를 기록
박한명   2017-04-18
[시칼럼] [박한명 칼럼] 지지율 정체·연대 압박설 솔솔…유승민의 바른 선택은?
대선을 눈앞에 두고 한창 분열 중인 우익세력이 서로 상대방을 분열주의자로 비난하면서도 의외로 간과하는 변수가 한 가지 있다. 바로 유승민 바른정당 대선후보다. 2~3%대 미비한 지지율을 가진 후보가 뭐가 대수냐 할지 모른다. 더 노골적으로는 박근혜 전
박한명   2017-04-18
[시칼럼] [박한명 칼럼] 문재인·안철수 검색어 논란…포털 공정성 의혹 없애야
오는 제19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포털 사이트의 대선 개입이 노골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포털 사이트가 좌편향이라는 지적은 이미 오래전부터 지적돼 왔고, 이러한 현상에 근거해 포털이 공정성을 회복할 방안도 시민단체나 언론이 수없이 제안해왔지만 포털은
박한명   2017-04-17
[시칼럼] [박한명 칼럼] 홍준표·남재준·조원진 우익 핵분열…문재인·안철수 웃는다
대선이 한 달도 남지 않은 상황에서 우익진영에 소위 보수순혈론이 횡행하고 있다. 다른 말로 표현하면 명분론이라 할 수도 있겠는데, 이 현상이야말로 우익의 패배를 부르는 가장 위험한 징후들이 아닐까 싶다. 뭉쳐도 시원치 않을 판에 지금 상황에서 선명성을
박한명   2017-04-16
[시칼럼] [박한명 칼럼] 최순실 태블릿PC 음모론? 방심위 노조는 JTBC 홍위병인가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JTBC 뉴스룸 태블릿 PC 보도에 '의견진술' 결정을 내리자 언론노조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지부가 '정치심의를 중단하고 심의위원은 전원 사퇴하라’는 반박 성명을 냈다. 이런 주장이 포함된 방심위지부 지난 7일 성
박한명   2017-04-15
[시칼럼] [박한명 칼럼] 박근혜 정권 부역자? 언론노조 블랙리스트 진실은
전국언론노동조합이 박근혜 정권에 부역한 언론인 적폐 청산을 주장하면서 언론인 50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이들이 밝힌 취지는 이렇다. "박근혜정권퇴진비상국민행동(퇴진행동)이 '6대 적폐 청산 과제'의 하나로 언론 문제를 꼽을 만큼 국민들의
박한명   2017-04-14
[시칼럼] [박한명 칼럼] 문재인과 초박빙, 안철수의 자강론과 홍준표 변수
안철수 국민의당 의원이 지지율 급상승에 자신감을 얻고 있는 모양이다. 안 후보는 최근 2주 동안 여론조사에서 3배 이상 뛴 35%대(한국갤럽)의 지지율을 보이고 있다. 보아하니 안 후보는 그 이유가 자신의 자강론 덕분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 집권을
박한명   2017-04-12
[시칼럼] [박한명 칼럼] 문재인·안철수 '흥행' 홍준표 부진과 유승민의 패착
대선 약 한 달을 남겨두고 대선구도가 문재인 후보 대 안철수 후보의 대결 구도로 흘러가고 있다. 필자는 이러한 원인 중 하나가 소위 자유한국당이란 우익정당을 이번 대선에서 의도적으로 '왕따' 시키는 언론의 불공정 보도를 지적했다. 그러나
박한명   2017-04-11
[시칼럼] [박한명 칼럼] 문재인·안철수·홍준표의 '검찰 개혁' 탄핵이 주는 교훈
대선을 앞두고 검찰과 경찰 간 수사권 조정 문제를 놓고 갈등이 심화되는 모양이다. 대통령 탄핵사건에서 검찰의 도 넘는 망나니짓에도 침묵하던 김수남 검찰총장이 이 문제만은 못 참겠던 모양이다. 서울동부지검 신청사 준공식 기념사에서 "검찰은 경찰국가 시대
박한명   2017-04-10
[시칼럼] [박한명 칼럼] 문재인·박영수…바다이야기 진실, 그것이 알고 싶다
노무현정권 말기 때 전국을 휩쓴 바다이야기는 단순한 게임이 아니었다. 성인용 오락게임으로 분류되지만 실은 파칭코 게임시스템을 본 뜬 중독성이 강한 도박게임이었다. 1만원짜리 지폐를 넣으면 파칭코처럼 여러 무늬가 자동으로 돌아가다가 문어, 고래, 상어
박한명   2017-04-09
[시칼럼] [박한명 칼럼] 최후의 1인? 우병우 세 번째 검찰 출석이 의미하는 것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세 번째 검찰에 출석했다. 작년 11월 검찰 특별수사팀, 2월 박영수 특검팀에 이어서 세 번째로 검찰 포토라인에 섰다. 우 전 수석의 혐의는 지난번과 별로 달라지지 않았다. 처가 땅 매매부터 시작해 가족회사 자금, 경기도
박한명   2017-04-07
[시칼럼] [박한명 칼럼] 여론조사의 덫? 안철수에 뒤진 문재인이 진짜 잃은 것
언론의 자유, 표현의 자유에 관한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의 소신을 의심하게 만드는 일이 자주 벌어지고 있다. 문 후보가 2월 한 중소기업을 찾았을 때였다. 기자들이 민감한 질문을 하려하자 참모들이 질문을 막았다가 "이날 현장상황에 대한 문 전 대
박한명   2017-04-06
[시칼럼] [박한명 칼럼] 박근혜 조롱·모욕 안민석·정청래…김용민 데자뷰 문재인에 독?
문재인 대세론에 여유를 부리는 것인지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이 우익을 위해 발 벗고 뛰고 있다. 누구랄 것 없이 박근혜 성희롱, 조롱하기와 같은 저급한 막말로 서로 앞서거니 뒤서거니 국민이 분노토록 열심히 기름을 붓고 있다. 안민석 의원이 30일 오
박한명   2017-04-04
[시칼럼] [박한명 칼럼] 박근혜 변호인단 무능?…다시 시작된 언론의 이간계
박근혜 전 대통령의 혐의가 부인할 수 없는 범죄라며 감옥에 보내기 위해 전력을 다하던 언론들이 이제 대통령 변호인단이 무능하다고 싸잡아 비난하기 시작했다. 사람으로 치면 정신분열증 환자 수준으로 돌변한 것이다. 몇 가지 보도 사례를 보자. "변호인단
박한명   2017-04-03
[시칼럼] [박한명 칼럼] 요단강 건넌 문재인·안철수…홍준표·유승민 대승적 결단을
대선이 한 달 조금 남았는데 우익진영 내 패배주의란 독버섯이 번지고 있다. 이 후보가 옳다, 저 후보가 낫다 하면서 분열 중이 아니면, 대통령 탄핵으로 상심해서라거나 마음에 드는 후보가 없다며 벌써부터 기권하겠다는 말들을 쉽게 하고 있다. 왜 그런 섣
박한명   2017-04-03
[시칼럼] [박한명 칼럼] 박근혜와 우익이 명예를 회복하는 길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구속되자마자 인터넷에는 "박근혜 신체 검색 알몸 상태로 가운입고…" 하는 더러운 지라시가 돌기 시작했다. 차마 기사라 할 수도 없는, 언론 보도를 빙자한 성희롱, 인격모독과 저열한 조롱, 비방, 인민재판이 다시 시작된
박한명   2017-04-01
[시칼럼] [박한명 칼럼] 무한도전 김현아 해프닝이 보여준 자유한국당의 현실
자유한국당이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으로부터 당한 수모는 오늘날 이 당의 한심한 몰골과 우스운 처지를 고스란히 보여준다 할 수 있을 것이다. 무한도전 제작진이 해당행위로 당원권 정지 3년 중징계를 내린, 있으나 마나한 일개 비례
박한명   2017-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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