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정치 경제 사회 문화·연예 오피니언 해외 보도자료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모아보기
인기검색어 : 특별자치도, 지방선거
기사 (전체 2,25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시칼럼] [박한명 칼럼] "MBC 무너졌다"는 문재인 언론장악 시도는 탄핵감
입만 열면 공정방송을 떠들던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와 언론노조의 추한 위선의 연대가 드러났다. 문재인은 'MBC 100분토론' 당내 경선후보 토론회에서 2012MBC 파업을 상기시키며 "저는 지난 번 대선 때 이미 전원 복직을 약속
박한명   2017-03-23
[시칼럼] [박한명 칼럼] 박근혜와 JTBC·손석희…홍석현이 정치를 거둬야 하는 이유
홍석현 전 중앙일보 JTBC 회장의 정치참여 선언에 나꼼수 김어준은 이렇게 정곡을 찔렀다. "만약 그가 대선에 출마하면 최대 피해자는 손석희씨" "손석희씨에게는 정치적 날벼락이다. 그동안의 보도가 홍석현씨의 정치를 돕기 위한 것이었냐는 프레임에 강제
박한명   2017-03-22
[시칼럼] [박한명 칼럼] 홍석현 아젠다 '리셋 코리아'의 실체와 위험한 시나리오
전 중앙일보 JTBC 회장 홍석현 씨가 국가적 아젠다로 제시한 '리셋 코리아'란 무엇인가. 그가 사임 의사를 밝히면서 사내 임직원에 보냈다는 이메일에서는 이렇게 설명했다. "광장은 대한민국이 새롭게 거듭날 것을 요구하고 있었습니다. 그러
박한명   2017-03-21
[시칼럼] [박한명 칼럼] 킹? 킹메이커? 대선출마설 홍석현 바로보기
홍석현 중앙일보·JTBC 회장이 18일 회장직 사임의사를 밝히면서 수면 밑의 그의 대권도전설이 부상 중이다. 직접 출마한다는 설뿐 아니라 킹메이커설 김무성 박지원 등 내각제 개헌세력 합류설 등 다양하다. 형태야 어찌됐든 홍 씨가 중앙미디어네트워크 임직
박한명   2017-03-20
[시칼럼] [박한명 칼럼] 역사를 조작하는 우리시대의 진짜 '가짜 뉴스'
김수남 검찰총장이 가짜뉴스와의 전쟁을 선포했다. 그가 17일 대검에서 열린 전국 공안부장회의에서 했다는 서릿발 같은 발언들을 보자. "이른바 가짜 뉴스는 언론 보도를 가장해 사회의 불신과 갈등을 조장하고, 사이버공간에서 전파돼 표심을 왜곡할 위험성도
박한명   2017-03-19
[시칼럼] [박한명 칼럼] 헌법재판관 탄핵 만장일치 인용은 과연 정당했는가
대통령 탄핵심판은 끝났지만 헌법재판관들에 대한 세상의 조롱은 끝나지 않았다. 솔직히 말하면 세상에 두 번 보기 힘든 최악의 판결문을 쓰고 저잣거리 조롱거리가 된 마당에 잠이 올까 싶다. 겉으로는 헌재를 추켜세우는 좌익언론조차 속으로는 헌법재판관들을 비
박한명   2017-03-18
[시칼럼] [박한명] 노무현 "집은 감옥"…박근혜 전 대통령 24시간 감시가 알 권리?
"언론에 호소합니다. 저의 집 안뜰을 돌려주세요. 한사람의 인간으로서 부탁합니다. 그것은 제게 남은 최소한의 인간의 권리입니다. 저의 집은 감옥입니다. 집 바깥으로는 한 발자국도 나갈 수가 없습니다. 저의 집에는 아무도 올 수가 없습니다. 카메라와 기
박한명   2017-03-16
[시칼럼] [박한명 칼럼] 박근혜 전 대통령 올림머리와 이정미 재판관의 헤어롤
한편의 코미디 같았던 박근혜 대통령 파면 선고 이후 헌법재판소발 개그 같은 소식 하나가 날아들었다. 경향신문 보도에 의하면 헌재가 이정미 전 헌재소장 권한대행의 헤어롤을 보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역사적 의미를 고려하여 퇴임한 이 전 권한대행이 탄
박한명   2017-03-15
[시칼럼] [박한명 칼럼] 박근혜 전 대통령이 진실을 밝히는 길은 조작언론 바로잡기다
일반인으로 돌아온 박근혜 전 대통령은 "시간이 걸리겠지만 진실은 반드시 밝혀진다고 믿고 있다"고 했다. 탄핵심판 전날부터 마치 결과를 알고 있기라도 하듯 집요하게 박 대통령에게 승복을 강요했던 언론과 정치권은 이것을 두고 불복선언이라며 이걸 또 비난한
박한명   2017-03-14
[시칼럼] [박한명 칼럼] 헌법재판소의 대통령 파면과 태극기 집회의 앞날은?
헌정사상 최초로 대통령을 파면한 것 치고 헌법재판소의 결정문은 아무런 고민도 담기지 않은 조악한 궤변으로 가득한 잡문이다. 요컨대 헌재가 이 나라에 왜 헌재가 있는지 존재 의미를 전혀 증명하지 못했다. 헌재가 오직 국회 입법 권력의 충실한 시녀 노릇을
박한명   2017-03-12
[시칼럼] [박한명 칼럼] ‘헌재 탄핵 인용’ 사망한 대한민국 법치
헌법재판소 재판관들이 기어이 박근혜 대통령 탄핵인용 결정을 하고 말았다. 그동안 이 나라의 헌법을 지키기 위해 많은 국민들이 눈물겨운 애국심으로 주말을 헌납해가며 애썼지만 모두 허사로 돌아가고 말았다. 10일 헌법재판소의 탄핵인용 결정은 이 나라의 헌
박한명   2017-03-10
[시칼럼] [박한명 칼럼] 대한민국 운명의 날 D-1…헌법재판관 손에 달렸다
헌법재판소가 박근혜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를 오는 내일(10일) 내리기로 했다. 지난 해 12월 9일 국회가 탄핵소추를 의결한 지 약 석 달 만에 대통령 탄핵 여부가 결정되는 것이다. 언론이 이정미 헌재소장 권한대행 퇴임 전에 선고할 것이라고 예상하기
박한명   2017-03-09
[시칼럼] [박한명 칼럼] 박영수 특검의 청부수사와 언론플레이의 노림수
박영수 특검이 6일 발표한 최종 수사결과는 이전에 언론을 통해 발표하고 흘렸던 내용에서 더 나아간 것이 없다. 요컨대 의미 있는 새로운 수사 내용은 없는 특검의 일방적 주장을 재탕한 것에 불과하다는 이야기다. 그렇다면 특검은 왜 이 시점에서 언론을 불
박한명   2017-03-08
[시칼럼] [박한명 칼럼] 대통령 탄핵심판, 반란의 최후와 김무성이 가야할 길
박근혜 대통령 탄핵사태로 보수우익이 두 동강이 난 것은 모두가 아는 사실이다. 새누리당에서 바른정당으로 갈라져 나갔고 세가 쪼그라든 새누리당은 자유한국당으로 당명을 바꿨다. 웃기는 것은 서로 잘 살겠다고 갈라섰는데 둘 다 지리멸렬하다는 사실이다. 범여
박한명   2017-03-07
[시칼럼] [박한명 칼럼] 탄핵심판 이후 태극기 국민이 할 일은 언론적폐 청산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결과와 상관없이 태극기 집회가 반드시 청산해야 할 일이 있다. 광장에서 목이 터져라 외치는 '언론독재 타도' '기레기 언론 타도'와 같은 구호가 말 뿐이 아닌 실천으로 반드시 이어져야 한다는 사실이다
박한명   2017-03-07
[시칼럼] [박한명 칼럼] "태극기 민심 뭉개자?" 양비론 펴는 조중동 속내
요새 언론이 부쩍 태극기와 촛불로 갈라진 분열된 사회를 걱정하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 희한한 것은 태극기 집회의 규모가 커지면 커질수록 이런 목소리가 더욱 커진다는 사실이다. 박 대통령 탄핵사태의 공동정범 언론 중 주역이라 할 조선일보가 2일자 
박한명   2017-03-05
[시칼럼] [박한명 칼럼] ‘태극기 물결’ 언론의 탄핵 여론조사 선동과 분노한 샤이보수
마치 사운을 건 것처럼 박근혜 대통령 죽이기에 올인하다 시피 한 중앙일보와 JTBC는 믿고 싶지 않은 끔찍한 현실이겠지만 대통령 탄핵여론은 이미 반전이 되었다. 촛불집회를 경찰 차벽 안에 쪼그라뜨려 가둔 삼일절 거대한 태극기 물결은 민심의 방향이 어디
박한명   2017-03-03
[시칼럼] [박한명 칼럼] ‘삼일절 500만 태극기 대첩’ 헌재, 진짜 민심을 보라
삼일절 광장에 모인 태극기 국민 얼굴엔 희망의 빛이 넘쳐흘렀다. 탄핵의 부당성을 호소하는 구호는 똑같았지만 확실히 낯빛은 달라졌다. 양방향으로 행진을 하면서 마주친 생면부지인 서로에게 "힘내세요. 파이팅!"을 외치며 격려하는 모습은 더 이상 불안과 좌
박한명   2017-03-02
[시칼럼] [박한명 칼럼] 언론·야당 탄핵 청부수사? 블랙코미디로 끝난 특검수사
박영수 특검팀이 2월 28일부로 공식 수사를 종료했다. 언론 보도를 보니 마지막 날 장면이 그동안 한 편의 저질 코미디를 해온 특검답게 기가 막힌다. 이규철 특검보가 브리핑에서 한 말이다. "특검법에 따라 출범일부터 지금까지 국민 알 권리 보장을 위해
박한명   2017-03-01
[시칼럼] [박한명 칼럼] ‘언론·촛불·야당의 난(亂)’ 헌재, 마녀사냥을 탄핵하라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변론이 27일을 마지막으로 모두 끝이 났다. 3차례의 변론준비기일과 최종 변론을 포함하여 17차례의 변론기일이 있었고, 이제 최종 선고만 남겨두고 있다. 국민이 직접 투표로 선출해 권력을 맡긴 대통령을 파면하는 중대한 재판인데
박한명   2017-02-28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금상로 134 , 103/602 | 대표전화 : 070-7767-0101 | 제호 : 인트로뉴스
등록번호 : 경기 아 51436 | 등록연월일 : 2008년11월17일 | 편집·발행인 : 오현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오현석
Copyright © 2008 인트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intronews.net
인트로뉴스 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